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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0 Same Old Story


Same Old Story

2년 여 간의 공백을 깨고 SAME OLD STORY가 돌아왔다.

2006년 결성 반 년 만에 발표한 첫 EP ‘5 Songs’를 세 번이나 프레싱하며 모조리 절판시켰던 그 밴드, 이모-펑크를 한국에 가장 빨리 알리며 단기간에 한국 최고 인디 레이블과의 계약에 성공했던 그 밴드. 일본 내 음반 발매직후, 아침에 음악을 들은 프로모터가 오후에 나리타공항에서 몸을 싣고, 저녁에 홍대 앞 클럽에 모습을 드러내게했던 바로 그 밴드. 세임올드스토리가 돌아왔다. 최근 2 년간의 무언가 알 수 없는 운명의 힘으로 거듭되었던 부상과 재활의 시간을 보냈던 그들. 그리 짧지만은 않은 침체기를 마무리한 그들이 이렇게 우리 앞에 다시 서 있다.
세임올드스토리는 기본적으로 신나는 팝 펑크 베이스를 깔고 가는 이모-펑크락을 구사하는 팀이다. 정신 없이 쪼개는 드럼 위에 얹혀진 멜로딕한 기타리프, 거기에 시원시원한 보컬과 폭발적인 스크리밍까지. 도저히 국내밴드라고 할 수 없는 이들의 출중한 실력은 이미 해외에서도 정평 난 상태.
특히 12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오디션에 합격한 보컬 한상필의 출중한 실력은 이미 정평이 난 무대장악력이 증명해 줄 것이다.

또한 기타와 베이스는 모두 기타와 엠프를 무선으로 송 수신하는 와이어리스시스템을 장착하여 무대의 활용능력을 99%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 것으로 유명하다. 무대 위를 ‘뛰어다니는’것이 아닌 ‘날라 다니는’ 것으로 보일 정도. 더 없이 신나는 음악과 더 없이 화려한 액션은 관객을 충분히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을 것이다.
이들은 200여회에 가까운 라이브를 해치우며 펜타포트, 광명락페, 대한민국 뮤직 페스티벌 등, 한국의 대표적인 페스티벌에 모두 참가하였으며 한국 대중음악상 2006 최우수 락 싱글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또한 해외 프로모터들과의 연계 속에 직접 유수의 해외밴드들에게 지정되어 한국 투어의 서포트 공연을 맡기도 했을 정도. 음반시장의 열악한 상황에 비추었을때, 오로지 라이브 활동만으로 세 번의 프레스를 절판시킨 밴드라는 점은, 이들의 명성이 헛된 것이 아니었음을 증명해 준다. 지금 이순간에도 세임올드스토리는 2010년 봄에 발매 될 2집의 3부작 시리즈 중 part1.에 수록될 곡들을 작곡하느라 여념이 없으며, 매주 홍대 앞 라이브 무대에서 이들만의 독특한 무대 메너를 선보이며 공연 활동을 거듭해 나가고 있다.

새롭게 준비중인 음반에서 선보일 뉴웨이브 사운드는 기존의 세임올드스토리를 충실히 가져가며 사운들의 획일적인 진보를 이루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지난 2년간에 쌓아왔던
멤버들의 내공을 유감없이 펼쳐 보일 것으로 확실시 된다. 2010년은, 단언하건데, SAME OLD STORY가 다시 한국의 인디 씬 최정상에 오르는 해로 기억 될 것이다.



*클럽공연실적및 주요 페스티벌 / 행사 참여 실적
 
약 200여회의 클럽공연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2006)
광명 뮤직 페스티벌 (2006)
대한민국 라이브 뮤직 페스티벌 (2006)
K-Rock 101 페스티벌 (2007)
시청 앞 광장 ‘힘내자 촛불아 1박2일’ 페스티벌 (2008)
쥬크박스 인디뮤직 페스티벌 (2009)
여행가기 전날밤 뮤직 페스티벌 (2009)

Andrew WK, NoFX, Horse The Band 등 투어링 파트너

* 다다뮤직 홍여경실장 011-9173-6839 /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3가 32-43 우신빌딩 4층
 e-mail : apesgogo@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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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t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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